OLIVE,maria 2010. 6. 30. 18:47

 

 

뒷동네를 또 반바퀴 돕니다.

찌는듯한 더위지만 약간은 흐린 날씨

걷다보니 땀에 옷이 금방 젖습니다.

논둑 아래에 피어있는 석잠풀이 아름답습니다.

아무리 더워도 논일 밭일 하는 분들은 꿋꿋하게 일을 합니다.

심는대로 거두는 즐거움이 있으니까요.